폭스바겐코리아가 브랜드 최상위 SUV인 투아렉의 24년 역사를 마감하는 ‘투아렉 파이널 에디션’을 판매합니다. 특별 모델임을 상징하는 레터링이 실내외 곳곳에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고, 프레스티지와 R라인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