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agged: 안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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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까지 안전해야 하나?

자동차 안전기술 발전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. 하지만 교통사고 예방효과는 의문이다. 안전 문제는 기술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. 차에 타고 모는 것은 사람이기 때문이다. 주변 사람들에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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룰은 룰이다

최근 들어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에 사고를 당할뻔한 경험을 몇 차례 하고 나니, 상식에서 벗어난 운전을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미워보일 수가 없다. 법 적용에도 융통성이 개입하곤 하지만,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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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전벨트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?

자동차에는 원래 안전벨트가 없었다 자동차가 처음 발명된 것은 지금부터 약 125년 전인 1886년의 일이다. 당시의 자동차는 요즘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자동차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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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와 차를 모는 사람은 다르다

지금은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지만, 종종 온 가족이 함께 이동해야 할 일이 생긴다. 그럴 때면 대개 뒷좌석에 어머니, 동반석에 아버지를 모시고 필자가 운전을 하게 된다. 어머니는 20년 가까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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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하는 운전이 필요한 이유

자동차 역사상 최악의 발명을 꼽자면 나는 주저 없이 자동변속기를 이야기할 것이다. 자동변속기는 운전이라는 행위에서 진지함을 빼앗아갔다. “운전이야 그냥 하면 되는 거지, 진지해야 할 이유가 뭐가 있냐”는 질문이 나올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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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 좀 하고 운전하자

7년 전, 4박5일 동안의 중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을 위해 베이징 시내에서 승합차를 타고 서우두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길이었다. 소통량이 많지 않은 시간이라 특별히 길이 막힐 이유는 없었는데,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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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행자도 좀 살고 보자

차를 모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과 자신의 차에 탄 사람의 안전을 먼저 생각한다. 하지만 도로는 자동차의 전유물이 아니기에, 차 밖의 다른 사람들의 안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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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안한 차라면 운전에도 여유를

요즘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차를 세워두실 때가 많다. 그래서 부모님 댁과 병원 오가는 길에 어머니 차(기아 쏘렌토 VGT 4WD LX A/T 07년식)를 필자가 모는 일이 많아졌고, 필자의...

2011 Ford Mustang GT 0

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장치 – TCS, ESC

ABS와 함께 요즘 널리 쓰이고 능동적 안전장치로는 TCS와 ESC – 컴퓨터의 ‘이스케이프 키’가 아님 – 가 있다. ESC는 ESP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, ‘포크레인’이 특정 굴삭기...

Opel Astra OPC Brake Test 0

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장치 – ABS

자동차가 달리기 위해서는 지면과 닿아있는 타이어, 즉 바퀴가 굴러야 한다. 바퀴가 구른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바퀴로 전달된 엔진의 회전력(힘)이 타이어와 지면 사이의 마찰력과 균형을 이룬다는 뜻이다....